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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빈집활용연구회(대표의원 김응숙)는 나영민 의장, 박대하 의원, 임동규 의원을 포함한 총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18일(수) 시의회 회의실에서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유휴 빈집 활용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저출산·고령화와 도심·농촌 공동화에 대응하고, 방치된 빈집을 청년·신혼부부·귀농귀촌인·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정착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