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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로컬타임즈】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 김천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21회 김천시 생활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김천 시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날 개회식은 동호인 가족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시작되었다.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김천시 체육회 최한동 회장,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천시의회 및 경북도의회 의원들, 교육청 관계자, 체육 단체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최한동 체육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를 앞둔 소중한 전초전이자 준비의 장”이라며
“오늘의 땀방울이 내일의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생활체육이 김천을 더욱 활기찬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