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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낙호 시장)와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 산학협력단(윤경식 단장)이 주최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2025 청년 창업 후 단계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이 9월 16일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인태성 교수)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단계를 넘어 성장 단계에 있는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재도전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청년창업교육을 통해 창업한 6개 업체가 참여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 중인 달달팜 김현식 대표도 참석해 후배 창업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