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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김천-서울 직통 고속버스 노선이 드디어 재개통됐다. 이번 성과는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가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물로 평가된다.
김천-서울 직통 고속버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용객 급감으로 한때 폐쇄되었으나, 시의회가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관련 기관과 협의를 이어간 끝에 5년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