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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025년 10월 27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석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장 점검 후속조치 시스템’ 구축의 시급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김석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단순한 구호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제9대 의회 출범 이후 총 36곳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지만,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집행부의 미흡한 후속 조치로 인해 행정 속에 묻히고 있다”고 지적했다.